부모님 e-post
자유게시판
유럽통신
Home > community > 유럽통신      


feature-2015-09-avenio.jpg untitled  002.png

뮌헨의 대표적인 대중교통 수단인 트램과 지하철.

20160728_120059 - 복사본.jpg

 

"르몽드" 청소년 유럽 배낭여행에서 만난 독일 초등학생들의 대중교통을 이용한 현장학습.  

많은 유럽 여러나라의 초 중,고  학교와 학생들은 각 나라의 현지 대중교통을 이용한 현장학습을 실시한다.

2016년 여름 독일 뮌헨, 유럽 이민자들과 테러등으로 더 시끄러웠던 여름에도 불구하고 아니 오히려 그런일이

있었나 싶게 뮌헨의 학생들은 여름방학기간에도 선생님들과함께 대중교통을 이용한 현장학습을 실시하고있는 모습이다.

이런 모습을 직접보고 체험하면서 왜 우리는 관광버스를 대절해야하고, 또 그에따른 안전문제와 잡음등에 대해 걱정해야하는

걸까하는 물음을 가져 볼 수있는 시간이다.


20160728_115657 - 복사본.jpg

티켓은 파란색 개찰구에 집어넣고 펀칭,  시간이 기록되게한다.

승객을 신뢰하고 스스로 하도록 만드는 시스템이다. 


mvt-munich-tram-system.jpg

뮌헨 시내를 가르는 트램의 내부, 표를 미리구입하지 못한 승객은 트램안에 구비된 판매기에서 티켓을 구입 할 수있다.


untitled  002.png

20160728_084211 - 복사본.jpg

20160728_084608 - 복사본.jpg


20160728_091100 - 복사본.jpg


뮌헨 지하철에서도 트램과 마찬가지로 학생그룹 이동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그리고 이들이 디자인한  지하철 내부를 잘 살펴보면 우리와 어떤점이 다른지,

왜 그런걸까 하는 생각도 자연스럽게 해보게 된다.


20160728_084331 - 복사본.jpg

유럽 여러 나라의 다양한 운영시스템을 체험 우리와 어떻게 다르게 운영하고있는지 직접 체험해 볼 수있다.

ticket-machines.jpg


독일 지하철 역시 자율개찰이지만 들어오는 입구에 개찰기가 있다.

그 속에 집어넣다 빼서 개찰하고 들어오면된다.

물론 표없이 자연스럽게 들어오고 나갈 수있는 구조다.

이 구조는 막힘없이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한 매우 효율적인 구조다.

일일히 통과해야하는 구조물도 없어 시간도 자유롭고 이동도 편리하다.

신뢰와 자율에 기반을 둔 최고의 교통시스템이라고 할 수있다.


untitled  london.png

런던 파리 그리고 우리나라 지하철 개찰구를 통과해야한다.

독일에는 이런 지하철 개찰시스템이 없다.




이에 반해 우리는  독일의 자율승차에대한 국내신문기사를 살펴보면





양심과 불신의 기로에 선 독일의 '자율승차'


“기차에 앉아 있는데 검표원이 올라왔다. 그제서야 깜빡 잊고 표를 사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았다. 검표원은 친절하면서도 단호한 표정으로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면서 승객들의 표를 검사하기 시작했다. 등에서 식은 땀이 흘러내렸다. 그들이 내 앞에 오기 직전 나는 잠에서 깨어났다”


독일에 사는 영국 텔레그래프의 한 기자가 22일 웹사이트에 올린 기사다. 그는 독일에 이사온 후 이런 악몽을 되풀이하고 있다면서 ‘심장을 벌렁거리게 만드는’ 독일 대중교통 경험담을 소개했다. 그는 독일이 런던이나 파리와는 달리 대중교통을 탈 때 아무런 검표 과정이 없기 때문에 표 사는 것을 깜박하기 십상인 반면 부정승차로 적발됐을 때의 받는 고통은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독일에는 ‘개찰’의 개념이 없다. 탈 때도, 내릴 때도 표를 검사하지 않는다. 그냥 양심에 맡긴다. 다만 검표원이 운행 도중에 가끔 검사를 할 뿐이다. 그래서 이 ‘자율승차’는 독일 신뢰문화의 상징이 되어 왔다.

그런데 이 자율승차 제도가 시험대에 올랐다. 무임승차객들이 해마다 늘고 있기 때문이다. 독일 교통당국에 따르면 무임승차로 인한 손실액이 연간 약 3억5000만 유로(약 4500억원)에 달한다. 대도시의 경우는 무임승차 비율이 7%에 육박하는 곳도 있다고 한다.

당국은 갖가지 대책을 내놓고 있다. 지난해엔 벌금을 40유로에서 60유로로 12년만에 대폭 인상했다. 프랑크푸르트의 경우 1회용 승차권이 2.8유로이니 20배가 넘는 액수다. 검표원도 대거 늘렸다. 예전에는 한달에 한번 마주칠까 했지만 지금은 하루에 몇 번 만나는 일도 있다고 한다. 검표 방법도 강화됐다. 예전엔 검표원들이 정복차림을 했지만 지금은 사복차림도 많다. 도망가지 못하게끔 문이 닫히기 직전에 탑승한다든지, 사복차림으로 승객들 틈에 숨어있다가 기습적으로 단속하는 등 점점 지능화하고 있다. 아예 각국 언어로 된 설명서까지 갖고 다닌다.

단속 강화는 결국 마찰로 이어진다. 외국인들이 많이 적발되다 보니 검표원들의 인종차별적이거나 모욕적인 언행이 물의를 빚고 있다. 지난 18일에는 베를린 지하철에서 검표원들이 무임승차한 이스라엘 여행객 2명을 검표하다가 반유대적 발언을 해 조사를 받고 있다. 15일에는 함부르크에서 무임승차객이 검표원에게 칼을 휘둘렀고, 1일에는 뮌헨 근교에서 무임승차객이 검표원을 들이받아 코뼈를 부러뜨렸다. 앞서 5월에는 뮌헨공항에서 시내로 가던 중국 여성이 표를 구입했지만 개시 시간을 찍지 않은 일이 있었다. 이 여성이 검표원에게 여권을 빼앗기고 경찰서에 연행될뻔 하는 모습이 동영상으로 인터넷에 올라와 철도당국이 사과를 하기도 했다. 검표원을 사칭해 돈을 빼앗는 일도 있어 주의를 당부하는 글이 철도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다.

또 다른 문제는 본의 아니게 무임승차가 되어 곤란을 겪는 사례가 많다는 점이다. 독일의 대중교통 요금체계는 복잡하고 도시마다 다르다. 베를린에서는 탑승 전에 개찰기에서 시간을 찍지 않으면 무임승차로 간주한다. 1회권의 경우 2시간 동안 유효하지만 한 방향으로만 타야 하며, 유효기간도 탑승한 시간부터 하루가 아니라 다음날 새벽 3시에 종료된다. 1주일권을 사면 금요일 오후 8시부터 일요일까지는 성인 1명과 어린이 3명까지 동승할 수 있다. 정기권 만료기간을 깜빡 잊거나, 1등석인 줄 모르고 탔거나, 표를 두고 왔거나, 급히 타느라 표를 못 산 경우도 당연히 무임승차다.


문화와 언어에 익숙하지 않는 외국인들이 이 많은 규정들을 제대로 숙지한다는 건 쉽지 않다. 억울하다고 호소해 봐야 ‘선의’를 증명할 방법도 없다. 벌금도 벌금이지만 졸지에 양심불량자의 오명을 쓰게 된다. 차라리 외국처럼 개찰구를 만들자는 주장도 나오지만 비용이 많이 드는데다 오랫동안 내려온 전통을 버린다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다. 신뢰의 상징으로 독일을 자랑스럽게 했던 자율승차제가 이제 불신을 조장하고, 외국인 혐오를 부추기고, 양심을 시험하는 시스템으로 전락할 위험에 처한 것이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10230909001&code=970100#csidxb2558a4d37dcfc79728e881cb841292




기사를 접하면서 드는 생각은 우리는 독일의 신뢰와 자율을 기반으로한 대중교통정책,

자율승차 제도의 장점을 제대로 실천해 보지 못한 상태에서,

왜 일부분인 부정적인 면만을 보려고 하는지,

자율승차 제도의 순기능과 장점이 더 높을 수도있고 실제로 그래왔음에도

그 분분에 대한 평가없이

부정적인 부분을 부각하는지 ......., 

우리가 한번 쯤 생각해 볼 문제라 생각된다.







* 뮌헨 시민들에게 주는 공공 서비스의 일종인   지하철 역사의 현대적인 디자인.


220px-Munich_subway_Garching.jpg 220px-Munich_subway_Sendlinger_Tor.jpg

220px-Munich_subway_Großhadern.jpg 220px-U-Bahnhof_Oberwiesenfeld_01.jpg 220px-U-Bahn-Muenchen_Candidplatz_-_2007-CC-BY-SA_SYNTAXYS-Achim-Lammerts.jpg 220px-Munich_subway_Marienplatz_extension.jpg                

                                                                            마리엔플라츠 역의 새로운 실내디자인




tram munich 01.jpg


독일 지멘스  siemens 사에서 뮌헨의 새로운 트램 제작공정을 비디오로 보여준다.

트램을 만들기 까지의 수많은 과정과 전문가들의 노력과 노하우 여기에  독일인들의 기술력과 자부심을 함께 볼 수있는

좋은 동영상이다.

https://www.siemens.com/press/en/tvservice/index.php?tv=1258&l=en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청소년들에게 창조적생각의 원천이되는 영국 옥스포드 여행 lemonde 2017.12.16 3
공지 책의 힘을 통한 세상의 발전 - 종교개혁과 루터 lemonde 2017.10.31 79
공지 새로운 뉴질랜드 정부 대학 무상교육정책 시작 lemonde 2017.10.20 117
공지 영국 음식비평가 최하점을 준 서울의 3스타 한식당 lemonde 2017.10.13 147
공지 수채화로 바라본 파리의 세련된 아름다움 -청소년기 여행 lemonde 2017.07.13 379
공지 덴마크와 프랑스 사회복지 정책 이해하기 lemonde 2017.07.12 273
공지 자연에서 영김을 받은 로봇 7 robots that were inspired by nature lemonde 2017.07.07 273
공지 세계 최고의 나라 스위스 - 불굴의 역사 lemonde 2017.06.20 303
공지 [佛 마크롱 시대] 마크롱이 승리한 다섯가지 이유 - BBC lemonde 2017.05.08 428
공지 청소년들을 위한 유럽 화장실 이야기 - 휴지통과 변기 에티켓 lemonde 2017.04.21 473
공지 프란체스코 교황, 노숙자 위한 `빨래방` 로마에 설치 lemonde 2017.04.14 261
공지 프랑스 정치인과 프랑스 교육은 어떨까? lemonde 2017.03.21 323
공지 루브르에서 만난 레오나르도 다빈치 - 그의 업적과 의미 lemonde 2017.03.16 374
공지 세계 최고의 나라 1위에 스위스 - 왜 그럴까? lemonde 2017.03.13 302
공지 유럽식 자유민주주의 모델 - 덴마크 사람들 처럼, 미국에서 태어난게 잘못이야 lemonde 2016.11.04 484
» 선진국 독일 " 트램과 지하철" 자율 승차 - 선진문화체험 lemonde 2016.10.25 528
공지 오르세 미술관 Musee d' Orsay "예술" 쉽고 그리고 새롭게 만나다. lemonde 2016.10.20 481
공지 영국의 유로연합 탈퇴 ? 찬성 OR 반대 lemonde 2016.05.31 1383
공지 파리 테러이후 파리시민들의 의연한 모습 lemonde 2016.04.21 949
공지 London 을 쉽고 재미있게 입체적으로 볼 수 있는 3D Book lemonde 2016.04.14 1495
공지 파리를 세밀하게 볼 수 있는 방법 750 Years in Paris lemonde 2016.04.08 713
공지 파리의 만우절 ^^ "창의성과 유머" 공무원의 센스 파리 지하철 lemonde 2016.04.03 3247
공지 유럽대학으로 유학? - 16년 유럽 대학 랭킹 lemonde 2016.03.10 3095
공지 이천원으로 죽기전에 가봐야 할 여행지를 만나다. 로마 24시간 2천원 (1.50 유로) lemonde 2015.12.26 3015
공지 Paris i love you. 영혼의 도시 " 파리" 100년 전으로 lemonde 2015.12.15 3093
공지 바티칸- 멸종위기 동물보호 캠페인 lemonde 2015.12.11 3388
공지 유럽의 경제 활성화정책 - 모든 국민에게 적정선의 기본 생활비를 lemonde 2015.12.08 3229
공지 청소년 파리 "미슐렝" 레스토랑 식사예약 lemonde 2015.12.02 3103
공지 파리시민들의 테러 추도, 테러를 이기는 파리 시민들 «Peace for Paris» lemonde 2015.11.20 3216
공지 세계에서 가장안전한 나라, 도시는 스위스다 ? (1) lemonde 2015.11.18 3716
공지 Pray for Paris 파리 테러 ,세계인들의 지지,연대의 불빛 Light of Solidarity lemonde 2015.11.15 3291
공지 르몽드 보이저 lemonde voyager - 런던 지하철 London Subway lemonde 2015.11.10 3144
공지 살기좋은 나라의 조건은 무엇일까? '2015 레가툼 세계 번영 지수' lemonde 2015.11.03 3700
공지 유럽의복지 그리고 유럽적사고 - 덴마크와 프랑스 lemonde 2015.10.28 3360
공지 청소년 정치 -"영국 젊은이들의 선택" 노동당 대표 제레미 코빈 Corbyn lemonde 2015.10.05 3493
공지 청소년 경제 - 국가 경쟁력 6 년간 세계 1위 스위스 lemonde 2015.10.01 3693
공지 "모나 리자 " 추정 여성 유골 발견? lemonde 2015.09.25 3037
공지 유럽 - 세계를 감동시키는 사람, 세계를 감동시키는 국가 lemonde 2015.09.06 3070
공지 영국 최고의 디자인 Top 10 lemonde 2015.05.04 4216
공지 8억원에 구글인수 거절 역사상 최악의 실수 10가지 These are 10 of the worst mistakes in history lemonde 2015.04.23 3780
공지 2014년 항공안전 가장 우수했던 해 <IATA> lemonde 2015.03.09 3279
공지 유로화 유로화 이야기 lemonde 2015.02.26 3938
공지 영국 프랑스간 고속 열차 유로스타와 한국 일본간 해저터널 lemonde 2015.02.16 5041
공지 청소년 발렌타인 - 스위스 수제쵸코렛 레더라 Laderach lemonde 2015.02.14 3302
공지 문화강국 영국 - 모든 것을 자신들의 전통문화로 바꾸는 나라 lemonde 2015.02.06 4794
공지 햄버거의 기원- 파리최고의 수제 버거 lemonde 2014.12.08 3738
공지 대학 등록금과 청소년 유럽 여행 "지구촌 대학생들 치솟는 학자금과의 전쟁" lemonde 2014.11.30 4300
공지 미슐랭 레스토랑 브느와 파리- 어떤 청소년 배낭여행 이어야 할까 ? lemonde 2014.11.27 4639
공지 청소년 유럽 배낭여행 런던 뮤지컬 감상하기 lemonde 2014.11.20 5738
공지 유럽과 세계물가 그리고 우리나라 물가 비교 lemonde 2014.10.30 4685
공지 어떤 청소년 유럽 여행이어야 할까 - 스위스 편 lemonde 2014.10.20 3973
공지 Euro star 유로스타 이야기 [6] lemonde 2014.10.02 3862
공지 유럽 으로 떠나는 시간 여행 Simulating time travel: Doctor Who meets Professor Heisenberg [2] lemonde 2014.07.01 4721
공지 World's top 20 museums [1] lemonde 2014.06.23 4137
공지 청소년기에 영국에 가야할 이유 ? 윌리엄 英 왕세손이 이코노미석에 [19] lemonde 2014.05.07 5914
공지 영국: 자식에 대한 애정 표현 결핍은 처벌 대상 - 신데렐라 법 lemonde 2014.05.01 3489
공지 2014 여름 청소년 유럽 배낭여행- 4편 피렌체 요리학교 실습 [57] lemonde 2014.04.01 39539
공지 KBS 요리인류에 나온 프랑스 최고의 크로와상 가격은 얼마일까? [81] lemonde 2014.03.27 25918
공지 도용된 예술의 광고 - 피렌체 다비드 상, 모나리자,아메리칸 고딕 [254] lemonde 2014.03.10 56829
공지 캠브리지대경제학 장하준교수 "오늘날 경제학계 과거 가톨릭 교회와 비슷" [196] lemonde 2013.12.01 46791
공지 유럽 명문대학 _ 3편 제이미 올리버 이탈리안 [157] lemonde 2013.11.11 74225
공지 2013 유럽 명문대학 _ 2편 영국의 뮤지컬 [171] 르몽드 2013.06.09 52586
공지 2013 유럽 명문대학 _ 1편 제이미 올리버 [18] 르몽드 2013.06.09 31939
113 아인슈타인 행복론 - 청소년에게 유익한 글 file lemonde 2017.10.25 121
112 핀란드의 학교 교육…부러워서 가고 싶은 나라 file lemonde 2017.02.12 309
111 해외여행 의사소통 팁 file lemonde 2017.01.31 335
 
Rolex Cellini Watches Buying Online Most of the time, folks obtain on the web simply because they think that they could get well pricing, and with collectors that acquire replica watches as normally as the moment every week, it becomes a lot of inexpensive also as easy to buy on the web, with practically each individual brand offered at your fingertips. To quotation David St. Hubbins, it really is these types of a wonderful line concerning stupid, and intelligent. The good news is - very luckily - Bell Ross is far, far away through the silly aspect of that line and has manufactured one among essentially the most memorable and biggest replica watches I have observed so far. Panerai, stage apart, since you are at risk of remaining crushed by an aviator check out so significant that it could be applied as being a desk clock. I assure you Goose and Iceman didn't have Bell Ross dials of their jets, but they damn well could have. This beast is often a totally lumed mil spec look at with sword fingers that seem like they may slash cans and nevertheless slash a tomato in fifty percent. Whilst the Wow element is immediately apparent, there's a comfort to attained in that the insides can hold up some scrutity. The BR 01-92 makes use of an ETA 2892 motion, a pretty common movement found in nearly every thing - from Tissot to some minimal stop Swatch. The good thing is, replica watches the entire thing is encased in PVD coated metal and it is as weighty to be a mofo. This is a fashion watch. The gorgeous, handmade strap is placing, but it really possibly shouldn't strike the ocean's depths - it might stand up to a hundred meters, however , you don't want to obtain this calfskin damp. The in good shape and end are excellent and every little thing concerning this observe screams designers staying up late. The hands are painted pure white with the recommendations after which you can the lume abruptly minimize off for the heart and they are pretty much invisible in opposition to the dark history. Your complete case is held along with one. 3mm hex screws - individuals, I stimulate you to try and locate a 1. 3mm hex essential. It is nigh not possible. There is even a screw on the again that says Never Unscrew. Wow. They put a screw on there that you're not meant to unscrew. Seriously. I had been going to unscrew it, but I figured some type of rare gas would shoot out or I might unleash the ghosts of WWII fighter pilots. Other than that, http://labora.nu/fastabilder/skugga_old/index.html">cheap watches on the other hand, this observe is one of the most understated items I've noticed - its goal is clear, it truly is eminently legible, and it operates very well. There is certainly even a hacking aspect as well as the screw down crown is extremely smooth and simple to show. I wore this in many social and touring predicaments and located that it drew eyes like a street flare. Just whipping it out inspired a mute question within the big size - 45mm - and unique condition - square as Sponge Bob. The Instrument Sequence, which includes an influence reserve design and chronograph, iwc replicas will likely be an legendary grouping. It will eventually usher during the period with the geek observe. Although the staid and historical Panerai can go all Dolce and Gabanna on us, replica cartier this detail will convey the techies away from the woodwork as Hamiltons, B R, together with other uber-old school/n
ew-school replica watches strike the streets. Mark, my pals, my phrases. High-quality: 4/5Style: 5/5All round: 4/5 Record Value: $3827. 00 - John Big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