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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감자튀김 집을 찾아라!

르몽드의 유럽 9+1 개국 문화체험 탐사 두 번째 나라 “ 벨기에 Belgium "

뉴욕 타임즈가 선정한 세계 최고의 감자튀김 집을 찾아라!

청소년 여러분 감자튀김 (프렌치 프라이) 좋아하나요?

음!!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고소한 식감의 맛있는 감자튀김.

언제나 먹어도 좋은 맛이죠!

그런데 왠지 좋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계속 먹게 되는 음식이 바로 감자튀김입니다.

우리나라 신문기사에서도 패스트푸드 체인점의 감자튀김과 과자회사들의 감자 칩 등의

유해성에 대한 다음과 같은 기사를 종종 내보내기도 하죠.

『감자칩·튀김 발암물질 더 늘었다… 서울환경연합 주장 4년 전 보다 크게 증가

|국민일보 2006-05-02

시중에 유통되는 감자칩 제품과 패스트푸드점의 감자튀김에서 발암 위험물질인 아크릴아마이드가 다량 검출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서울환경연합은 감자칩과 감자튀김 각 5개 제품을 선정,아크릴아마이드 함량을 분석한 결과

감자칩에서는 640∼1950㎍/㎏,감자튀김에서는 660∼2540㎍/㎏의 아크릴아마이드가 나왔다고 2일 밝혔다.

서울환경연합에 따르면 감자칩 중 L사 제품이 1950㎍/㎏으로 가장 높았고,패스트푸드점 감자튀김의 경우

M점이 2540㎍/㎏으로 최고였다. 평균 함량은 각각 1004㎍/㎏과 1620㎍/㎏으로

2002년 11월 식품의약품안전청이 같은 제품을 분석,발표했을 때의 985㎍/㎏,980㎍/㎏보다 더 높았다.

특히 감자튀김은 65%나 증가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음용수(마시는 물)의 기준은 ℓ당 아크릴아마이드 0.5㎍이다.

따라서 포테토칩 3봉,혹은 맥도날드 감자튀김 1봉지만 먹어도

WHO 음용수 기준을 초과한 물을 매일 2ℓ씩 1년 내내 마시는 것과 비슷한 영향을 미친다고 환경연합은 전했다.

서울환경연합은 “정부는 가공식품의 아크릴아마이드 저감 대책 및 함량 기준 등을 마련해야 하고,

기업은 국민건강 보호를 위해 적극 낮추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L사는 “지난해부터 아크릴아마이드 저감 노력을 계속하고 있고 특히 최근 한국식품연구소에

세차례 의뢰했을 때

 243∼302㎍/㎏이 나온 만큼 서울환경연합에 정식으로 이의를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M점도 “감자튀김에는 어린이들에게 좋은 영양소도 많이 들어 있는데도

의학적으로 유해성이 검증되지 않은 사실을 유포하는 것에 대해 말할 입장이 아니다”고 반발했다.

◇아크릴아마이드=감자나 쌀,탄수화물 식품을 기름에 튀기거나 구울 때 생기는 물질로

1994년 국제암연구기구(IARC)가 인간 발암 가능성이 높은 물질로 분류했고,

2002년 10월 WHO도 암 유발 가능성을 경고한 바 있다. 』

이 밖에도 무수히 많은 감자튀김에 대한 유해성 기사와 시민단체들의 발암가능물질 저감대책을 촉구하는

운동들이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청소년뿐만 아니라 해외 청소년들의 감자튀김 사랑은

그 정도를 조금 넘어 무모한 경쟁 관계 또는 독특한 기현상을 만들어 내기도해 화제가 되기도 합니다.

영국 가디언지에서 보도한 한국과 일본 청소년들의 감자튀김 시합을 알고 계시나요?

일본 청소년들의 패스트푸드점에서 주문한 60개의 감자튀김 파티에서 시작된 재미가

우리나라 청소년들에게도 영향을 주었는지 무려 27만원 어치의 감자튀김을 주문한 이야기는

한때 인터넷에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영국 일간지 데일지메일은 "한.일 양국의 10대들 사이에서 감자튀김을 많이 시켜 먹은 뒤 당시 사진을

자신의 소셜네트워트서비스(SNS)나 블로그 등에 올리는 것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고 전했다.

감자튀김 파티의 원조는 일본이다.

일본 10대 청소년들이 한 데 모여 감자튀김 23인분을 주문한 것을 시작으로 일본 남부 오카야마에서는

60인분을 시킨 사례도 등장했다. 코타크에 따르면 이들이 섭취한 열량이 무려 3만 킬로리에 달한다.

 감자튀김 먹기대회 05.jpg

이런 행태를 우리나라 10대 청소년들도 따라하기 시작했다. 초등학생 혹은 중학생으로 보인 아이들이

지난달 23일 오전 부산 맥도날드 부산대역점을 찾아 감자튀김만 27만원 어치를 주문했다.

이들은 전날 미리 주문한 감자튀김 150인분을 다섯테이블에 가득 쌓아둔 위 먹기 시작했으나

줄어들지 않는 양 때문에 주변에 도움을 구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감자튀김 먹기대회 04.jpg

 감자튀김 먹기대회 08.jpg

지난달 26일에는 한 롯데리아 매장에서 20대 청년들이 45만원 어치에 달하는 햄버거 세트 150개를 주문해

먹은 사진이 올라오기도 했다. 12명이 햄버거 세트 150개에 도전한 가운데 사진을 통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참가자들의 표정에서 '배불러서 더 이상은 못 먹겠다'는 속내를 읽을 수 있다.

이런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의견이 분분하다. "이런 짓을 왜 하나요?", "돈 써가며 몸을 망치네요",

"알바생들 고생하겠네요"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이들도 있는 반면 "좋은 추억거리가 되겠다",

"자기 돈 내고 먹는다는데 무슨 상관 있나?" 같은 의견을 제시하는 누리꾼들도 있었다. 』

http://youtu.be/KpGaWHqslfY

유 투브에서 햄버거와 감자튀김을 2달간 보존 했을 때 어떻게 진행되는지,

특히 일반식당의 감자튀김과 패스트푸드점의 감자튀김을 비교해서 보여주는 재미있는 동영상입니다.

패스트푸드점의 감자튀김은 두 달이 지나도 절대 상하지 않고 판매했던 상태 그대로 보존되는걸 보면

그 안에 어떤 첨가물이 들어가 있을까 자연적으로 상상이 되는 동영상입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나요?

자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감자튀김을 먹어야 할까요?

인공 합성물이 없고 그날 제조 그날 판매 튀김기름도 자주 바꾸는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그런 감자튀김을 감자튀김 원조의 나라 벨기에에서 찾아볼까요?

벨기에는 미식가의 나라 프랑스보다 먼저 프렌치프라이라는 감자튀김 요리를 개발한 나라입니다.

감자튀김의 원조 나라 벨기에서의 미션

벨기에 수도 브뤼셀에서

뉴욕 타임즈가 선정한 세계 최고의 감자튀김 집을 찾아라!

 Chez Antoine 01.jpg

1848년 설립된 이집은 3대에 걸쳐 감자튀김만을 만들어온 벨기에 최고 아니

전 세계 최고의 감자튀김을 만든 곳으로 유명합니다.

벨기에 국왕과 연예인들도 찾는 감자튀김 가게로 언론에서도 많이 보도 되었습니다.

조를 나누어 브뤼셀 시민들에게 최고의 감자 튀김집이 어디인지를 물어보고 찾아오는 미션입니다.

인솔자들은 조원들의 뒤를 따르고요 한명의 다른 인솔자는 그곳에 먼저 가있을 예정입니다.

과연 인공 첨가물이 많이든 패스트푸드점의 감자튀김이나 일반 감자튀김보다 맛있을까요?

이제는 맛있고 건강에도 해롭지 않은 감자 튀김을 벨기에 인들에게

직접 물어서 찾아보고 시식도 했습니다.

물론 점심으로는 소세지 샌드위치와 주스를 함께하구요^^

 

 

자 이제 맛있는 점심을 마치고

벨기에서 가장 유명한 것들을 또 찾아볼까요

벨기에 시내 중심 Grand palace 로 이동

빅토르 위고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광장’이라고 칭한 그랑 플라스

정말 세계 최고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광장인지 살펴봅니다!

  grande-place620.jpg

  grand place 01.jpg

 Five free things to do in Brussel 003.jpg

아름다운 모습에 한참이나 고개를 들고 감상하다 보니 목이 아프네요!!

시청사와 왕의 집 길드상인 조합 건물들이 수많은 조각상과 다양한 금도금 무늬 등으로

고딕 건축물의 아름다움과 웅장함이 잘 드러나는 그야 말로 입이 딱 벌어지는 광장입니다.

사진으로 보기에도 아름답지요

다음에 찾아갈 곳은 벨기에의 또 다른 명물인 오줌싸게 동상입니다.

 manneken_pis.jpg

오줌싸게 동상은 많은 관광객들에게 기대감보다는 그 크기와 분위기에서 실망감을 많이 주는

관광 명물로도 오히려 유명합니다.

그래도 이 작은 조각상을 벨기에의 관광 명소로 살린 점은 우리도 본받아야할 가치가 있어 보이네요!

 

 

 

 

 

 

 

다음은 본격적인 시내탐사입니다.

 

 belgium comic 12.jpg

 belgium comic 14.jpg

 

 

 belgium comic 15.jpgbelgium comic 16.jpg

 belgium comic 21.jpg

belgium comic 18.jpg

 

 

 

브뤼셀 시내를 좀 돌아 다녔는데요.

 

 

 

좀 특별하지 않나요?

길거리 벽에 만화가 많이 그려져 있다구요 ?

맞습니다! 여기는 만화천국 벨기에 입니다.

일본 다음으로 전 세계에서 만화를 가장 좋아하는 나라이기도 하지요

그럼 여러분들은 벨기에 만화 어떤 캐릭터를 알고 있나요?

 

너무도 많은 캐릭터가 있지만 그래도 너무 유명해서 누구나 다 아는 것

바로 스머프 Smurf 와 땡땡 Tin Tin

 

 

 

 

smurf.jpg Untitled-2.jpg

The Smurfs (French: Les Schtroumpfs) is a Belgian comic

and television franchise centred on a group of Smurfs:

small blue fictional creatures that live in mushrooms.

The Smurfs were first created and introduced as a series of comic characters

by the Belgian comics artist Peyo (pen name of Pierre Culliford) in 1958.

The word “Smurf” is the original Dutch translation of the French "Schtroumpf", a word invented

when during a meal with fellow cartoonist André Franquin,

Peyo couldn’t remember the word salt.

There are more than one hundred Smurfs, whose names are based on adjectives that emphasize their characteristics, e.g. 'Jokey Smurf', who likes to play practical jokes on his fellow smurfs, 'Clumsy Smurf', who has a habit of creating havoc unintentionally, and 'Smurfette' – the first female Smurf to be introduced in the series. The Smurfs wear Phrygian caps, which represented freedom in Roman times.

 

스머프에 대한 설명  영어로 좀 이해가 되시나요 !

여러분들도 스머프에 대해 잘 알고 있으리라 생각되는데요

스머프들이 쓰던 Phrygian caps 이라는 하얀 모자는 로마시대에 정복되지 않은 민족 이나 나라에 대한

자유에 대한 상징이라고 하네요.

  

 

Tin Tin 은 만화 원작을 영화계의 “ E.T ” “쥬라기 공원” “쉰들러리스트”로 잘 알려진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가 “땡땡의 모험” 이라 3D 영화로 제작해서 잘 알려져 있습니다.

Untitled-3.jpg Untitled-4.jpg

유럽의 많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여러 세대를 걸쳐 모든 이들의 꿈과 모험심을 심어준

“Tin Tin 땡땡”

"Everybody wants to be Tintin: generation after generation."

 

그렇습니다  누구나 어린 시절 땡땡과 같은 모험과 꿈을 가지고 있었구요

그건 모든 세데를 걸쳐 이어져오고있구 또 그래야 합니다.

Tin Tin 은 영화계의 “ E.T ” “쥬라기 공원” “쉰들러리스트”로 잘 알려진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가

  “땡땡의 모험” 이라 원작을 3D 영화로 제작해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틴틴’, ‘탱탱’, ‘땅땅’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유럽의 대표적인 캐릭터. 원작표기 땡땡 또는 땅땅이 맞겠지만

영어권에서 틴틴이라 불립니다. 모험심 많은 소년 기자 틴틴이 그의 애견 밀루(Milou)와 함께

세계 각지를 다니며 모험을 한다는 내용으로

1929년 1월 10일, 벨기에 신문 “르 벵티엠 시에클 vingtieme ciecle의 어린이판

<르 쁘티 벵티엠 Le Petit Vingtième 에 [틴틴의 모험, Les Aventures de Tintin]이라는

제목으로 처음 연재되어 큰 인기를 끌게 된다.

원작자 에르제(Hergé)는 필명으로 본명은 조르주 프로스페 레미(Georges Prosper Rémi).

유럽 만화계에 막대한 영향을 끼쳐 지금까지 유럽 만화의 아버지로 불리고 있다.

1930년 1권 출간 이후, 총 24권이 출판되었으며 50개 언어로 60개국에서 판매되었다.

1960년에는 [땡땡과 트와존도르 호의 비밀]이라는 제목으로 영화가 만들어지기도 했으며,

1982년에는 작가 에르제의 75세 생일을 축하해,

벨기에 항공우주국이 당시 발견된 화성과 목성 사이의 혹성에 그의 이름을 붙이기도 했다.

땡땡에 큰 영향을 받은 유명인들의 찬사 

 

“프랑스 드골 대통령은 “땡땡은 세계에서 나의 유일한 라이벌”

 

“스타워즈 인디아나 존스의 조지 루카스는 그의 영화 [인디아나 존스]가

 [땡땡의 모험]을 모델로 한 것임을 공언했다.

 

앤디워홀은 “땡땡은 나의 작품 세계에 디즈니보다 더 큰 영향을 끼쳤다”며 이 작품의 가치를 인정했다.

그 명성을 확인해 줄 수 있는 그의 오리지널 원작 데생의 19억 경매는

많은 것을 느끼게 합니다.

tintin.jpg

벨기에 만화 ‘탱탱’ 시리즈의 1932년 작품이 만화 분야 최고가인 130만유로(약 19억원)를 기록했다.

만화가 에르제(1907~1983)가 그린 <미국에 간 탱탱>의 표지 그림이 9일 프랑스 파리의 경매에서

이 그림이 세운 종전 최고가 기록을 경신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이 그림은 2008년 경매에서 개인 수집가에게 76만4200유로(약 11억원)에 팔렸다.

자 그러면 우리도 벨기에를 방문한 이상

스머프와 땡땡을 만나 봐야겠죠.^^

그래서 벨기에에서 우리 청소년들이 꼭 방문해야할 만화 박물관을 직접 가보게 됩니다.

만화를 싫어하는 청소년들은 없을 듯 한데요

모두 기대해 주세요!

 벨기에 만화 박물관 이미지02.jpg

만화 박물관 공식 사이트

www.comicscenter.net 에서 벨기에의 다양한 만화를 감상하세요.

The Belgian Comic Strip Center - Museum Brussels

http://www.smurfs.com/en/스머프 공식 사이트에서 다양한 스머프 친구들을 만나보고 게임도 즐기세요!

http://www.museeherge.com/ 2009년 세워진 땡땡 만화 박물관 사이트를 먼저 방문해 보세요.

유럽 9+1 개국 문화체험 프로그램에서 만나게될 만화 박물관 여러분 기대해 주세요~~

 

 

원조의 나라 벨기에 2편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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